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협, 금융상품 2종개발..10일부터 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협중앙회가 "바다사랑신탁"과 모든 가족의 거래를 통장하나로 관리
    하는 "가족우대통장"등 2종의 새금융상품을 개발,10일부터 전국의 수협
    은행점포에서 시판한다.

    바다사랑신탁은 손님에게 이자전액을 지급하고 수협의 수익중 10%를
    바다사랑기금으로 출연,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깨끗한 바다를 가꾸는데
    쓰는 공익상품이다.

    가족우대통장은 통장하나로 모든 가족들의 예금과 대출이 가능한 통장
    으로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5천만원까지 주택구입.결혼.효도자금등을
    대출해 준다.

    한편 수협은 10일 포항지점의 개점으로 수협은행점포가 모두 1백개소로
    늘었다고 밝혔다.

    < 최명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이란·이스라엘 근무 임직원 대피…일부 재택 전환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기업들이 이란을 둘러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라 현지 임직원 안전 확보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란과 이스라엘에 근무 중이던 직원들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이집트,...

    2. 2

      5대銀 부실채권 상·매각, 작년 8조 넘었다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이 지난해 장부에서 털어낸 부실채권 규모가 처음으로 8조원을 넘어섰다. 대규모 부실채권 정리에도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 관...

    3. 3

      수출입은행, 6개 시중은행과 글로벌 진출 기업 지원 협의

      수출입은행이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수협 등 6개 시중은행과 해외 진출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논의하는 ‘글로벌 진출 K금융 협의체&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