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구] 고대/홍대, 8강 합류 .. 제50회 전국대학선수권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려대와 홍익대가 제50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동아대와
    인천전문대를 콜드게임으로 누르고 8강에 합류했다.

    고려대는 3일 동대문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16강전에서 손인호의
    홈런 등장단 15안타로 동아 마운드를 공략, 13-3 7회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1회 김선섭의 2타점 2루타등 3안타와 볼넷 2개로 4점을
    뽑아 기선을 제압한 뒤 7-3으로 앞선 7회에는 타자일순하며 집중
    6안타와 사사구 1개로 대거 6득점, 가볍게 승부를 결정지었다.

    또 홍익대는 약체 인천전문대를 맞아 김현민의 3점홈런등 11안타로
    두들겨 11-1, 역시 7회콜드게임승을 거두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2주 연속 톱10 도전…최경주 "정교한 샷·퍼트 관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탱크’ 최경주가 쾌조의 샷 감각을 앞세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정조준했다.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

    2. 2

      ‘장타 여왕’ 방신실 “더 강하고 단단한 선수로 LPGA 가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년만에 5승을 거둔 방신실(22)에게는 '괴물', '장타 여왕', '에이스'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실패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

    3. 3

      박현경, 2년째 주니어 대회 개최...“고향 후배들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간판 박현경이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회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27일 밝혔다.26일부터 이틀간 전북 전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