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지령 1만호] 한경에 바란다 : 지청 고대 경영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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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신문은 독자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중요하고 다양한 정보를 정확하고
균형된 시각으로 전달하여 올바른 여론을 주도하는 신문일 것이다.
특히 복잡한 경제현상 경제정책, 그리고 산업동향과 기업활동등을 다루는
경제신문은 사건보도차원을 넘어서 전문적인 해설과 기획기사를 통하여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31년동안 전문경제지로서의 그러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왔다.
특히 읽기 쉽고 보기 쉬운 편집과 이해하기 쉬운 해설과 기획기사를 통하여
일반 국민들의 경제교육에도 큰 몫을 담당해 왔던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한국경제신문의 1만호 발행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세계화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경제전문지로서 시장경제의 활성화를 통한 민주사회와 복지사회를
구현하는데 큰 몫을 담당하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일자).
균형된 시각으로 전달하여 올바른 여론을 주도하는 신문일 것이다.
특히 복잡한 경제현상 경제정책, 그리고 산업동향과 기업활동등을 다루는
경제신문은 사건보도차원을 넘어서 전문적인 해설과 기획기사를 통하여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31년동안 전문경제지로서의 그러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왔다.
특히 읽기 쉽고 보기 쉬운 편집과 이해하기 쉬운 해설과 기획기사를 통하여
일반 국민들의 경제교육에도 큰 몫을 담당해 왔던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한국경제신문의 1만호 발행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세계화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경제전문지로서 시장경제의 활성화를 통한 민주사회와 복지사회를
구현하는데 큰 몫을 담당하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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