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301조를 동원, 일본 WTO 제소 .. 자동차협상 난항 예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이 대일 무역보복 준비를 마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미일간의 마지막
    자동차 협상이 1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린다.

    미업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무역대표부(USTR)는 협상 결렬에 대비해
    이미 미통상법 일반 301조에 따른 보복 준비를 갖춘 상태다.

    여기에 일본 역시 미측이 무역제재를 가할 경우 즉각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할 태세여서 이번 회동 결과가 주목된다.

    미소식통들은 USTR가 마련한 제재안에 일제 <>고급 승용차 <>레저카 및
    <>미니밴이 우선적인 보복 대상으로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35세男 방광서 발견된 826g '이것' 정체…의사도 '경악'

      방광이 불편해 병원을 찾은 이란 남성이 타조알 크기의 거대한 결석을 발견했다. 7일(현지시간) 과학 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이란의 35세 남성이 방광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비뇨기과를 찾았다가 의료진들을 놀라게 ...

    2. 2

      日에 희토류 보복한 中 "군사용만 수출 통제"

      중국이 최근 일본을 겨냥해 발표한 이중용도(군수·민수 겸용) 물자 수출 통제는 군사용에 한정된 조치로, 민간 부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3. 3

      레오나르도 다빈치 추정 DNA 추출…천재성 유전적 입증되나 '관심'

      미술·수학·발명·건축 등 못 하는 게 없는 르네상스 시대 예술·과학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디옥시리보핵산)가 발견됐다.8일(현지시간) 영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