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입주사, 4백개업체 돌파 입력1995.05.01 00:00 수정1995.05.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미공단 입주업체수가 공단조성 24년만에 4백개를 돌파했다. 30일 중부관리공단(이사장 김태전)에따르면 웅진포장산업사가 최근 구미공단 제3단지내 연립형공장에 분양계약을 체결,입주업체수 4백개를 기록했다. 공단측은 지난 3월말에는 3백12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