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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의 날] 산업훈장 수상자 공적사항 :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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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생규 < 고려제강 부사장 > ]]]

    동반자적인 노사관계의 기틀을 다졌다.

    지난해 노조와의 임금 및 단체교섭 때는 단 한차례 교섭으로 일괄타결
    타사업장의 부러움을 샀다.

    주택융자자금제도를 신설해 종업원의 주거환경을 개선 기능직인사고과제도
    와 연말성과급제도등을 도입, 노무관리제도를 개선했다.

    제안제도를 활성화하고 소사장제도를 도입, 생산성향상에도 노력했다.

    [[[ 한우상 < 동아건설산업 부장 > ]]]

    22년간의 재직기간중 국내외 건설현장에서 노무관리와 인사업무를 맡으면서
    근로자의 고충해결을 통해 건전한 노사관행정착에 노력해왔다.

    지난 88년 과격한 노사분규에 맞서 신변의 위험을 무릅쓰고 노동조합간부들
    을 설득시켰다.

    근로조건을 과감히 개선해 신뢰 속의 협력분위기를 조성, 노사관계안정과
    생산성향상에 기여했다.

    [[[ 임동인 < 세원 부산공장 생산팀장 > ]]]

    입사이후 투철한 책임감과 지도력으로 생산성향상과 노사화합에 헌신해
    왔다.

    옥수수 파쇄량증대로 고정비용을 연간 4억2천9백만원을 절감했으며 산화
    전분 생산시설을 늘려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했다.

    수시로 부하직원의 고충사항를 파악한후 이를 처리해 신뢰와 협력분위기를
    조성했다.

    근로자들의 이직예방에도 공헌했다.

    [[[ 유평열 < 선경인더스트리 수원직물공장 사원 > ]]]

    나염부 생산직사원으로 고부가가치제품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에 노력해왔다.

    기술습득에 주력,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구지역 30여개 섬유업체에 기술
    지도를 하기도 했다.

    분임조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전국분임조발표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현장사원들의 선배로서 위험예지훈련제를 도입, 안전사고예방에 힘쓰는
    한편 명랑하고 신바람나는 현장 분위기조성에 애쓰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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