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신상식의원 회장 선출 입력1995.04.29 00:00 수정1995.04.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세무사회는 28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9대 세무사회회장에 신상식민자당의원(58)을 선출했다. 부회장엔 이원우 고병열세무사를 선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2 한국어전공? 한국문화전공! 대학 전공도 한류 따라 진화 국내 주요 대학이 한국어 교육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언어뿐 아니라 한국문화까지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 확산으로 외국인 학생의 관심사가 한국문화 전반으로 넓어지면... 3 가는돌고기·동사리 발견 '물고기 박사' 전상린 교수 별세 가는돌고기·점몰개·동사리 등 국내에 서식하는 신종 물고기를 다수 발견한 전상린 상명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22일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1세.1935년생인 고인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