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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예상 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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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이 외국인들에게 제한적이나마 개방된 이후 우리나라의 개인
    투자자들도 투자지표중에 하나인 PER지표 이용에 상당히 익숙해져 있는
    듯 하다.

    "시장평균 PER가 19배인데 비해 A종목의 PER는 14배로 저평가된 상태
    이다"라고 하면서 매수에 임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PER이용시의 문제점은 산출의 근거가 되는 주당순이익이 과거의
    수치라는데에 있다.

    미래에 대한 기대로 매매하는 주식투자를 과거의 지표를 근거로 하는
    모순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점은 현재의 PER가 아니라 미래의 예상되는 PER이다.

    시선을 좀더 멀리 두고 투자를 하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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