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8개국 공동개발 상품, 국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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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지역 8개국의 11개 유통업체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상품이
국내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했다.
한양유통은 아란(ARAN,아시아소매업체연합)의 공동브랜드상품인 "메리통"
중세제인 "크린타임브이"를 27일부터 자사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크린타임브이는 우리나라의 무궁화유지가 제조한 것으로 일본의 세이유와
훼미리마트 홍콩의 영안백화점 말레이지아의 팍손백화점 필리핀의 슈마트
등에서도 판매된다.
한양유통은 오는 9월엔 언더웨어 기초의류 패션잡화 가정잡화 등을
내년 상반기부터는 남여정장과 캐주얼같은 패션의류에서도 메리통브랜드를
도입,판매할 계획이다.
아란은 일본의 세이유를 중심으로 아시아지역의 소매업체들이 공동상품개발
공동생산 및 공동판매 등을 하기 위해 모인 단체로 홍콩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메리통"은 아란의 공동브랜드로 매분기마다 회원사들이 추천한 자국상품중
우수상품을 골라 공동으로 기획판매하게 된다.
일본이나 홍콩 등 패션선진국에서 자본과 기술을 대고 베트남 중국 등
인건비가 싼 국가에서 제품을 생산하여 나누는 식이다.
한양유통의 조응래 해외상품팀장은 "아시아국가가 협력하여 상품의 질은
높이고 생산비는 낮췄기 때문에 메리통과 같은 국제적인 공동기획상품이
앞으로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8일자).
국내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했다.
한양유통은 아란(ARAN,아시아소매업체연합)의 공동브랜드상품인 "메리통"
중세제인 "크린타임브이"를 27일부터 자사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크린타임브이는 우리나라의 무궁화유지가 제조한 것으로 일본의 세이유와
훼미리마트 홍콩의 영안백화점 말레이지아의 팍손백화점 필리핀의 슈마트
등에서도 판매된다.
한양유통은 오는 9월엔 언더웨어 기초의류 패션잡화 가정잡화 등을
내년 상반기부터는 남여정장과 캐주얼같은 패션의류에서도 메리통브랜드를
도입,판매할 계획이다.
아란은 일본의 세이유를 중심으로 아시아지역의 소매업체들이 공동상품개발
공동생산 및 공동판매 등을 하기 위해 모인 단체로 홍콩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메리통"은 아란의 공동브랜드로 매분기마다 회원사들이 추천한 자국상품중
우수상품을 골라 공동으로 기획판매하게 된다.
일본이나 홍콩 등 패션선진국에서 자본과 기술을 대고 베트남 중국 등
인건비가 싼 국가에서 제품을 생산하여 나누는 식이다.
한양유통의 조응래 해외상품팀장은 "아시아국가가 협력하여 상품의 질은
높이고 생산비는 낮췄기 때문에 메리통과 같은 국제적인 공동기획상품이
앞으로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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