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개공, 서종수씨 신임사장으로...내무부에 승인요청 입력1995.04.24 00:00 수정1995.04.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김문권기자] 부산시는 영도구 동삼동 도개공 아파트 부실시공으로물의를 빚어 해임된 부산시 도시개발공사 김병효사장 후임에 서종수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59)을 임명키로 하고 내무부에 승인을 요청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복지부 "담뱃값 인상·주류 부담금, 현재 검토 안 해" 보건복지부가 담배에 부과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 인상과 주류에 대한 부담금 신규 부과 방안에 대해 "현재 검토하지 않는다"고 28일 밝혔다.복지부는 전날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 2 법원, 통일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4월 30일까지 석방 법원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해 일시 석방을 허가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한 총재에 대한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했다. 정지 기간은 오는 4... 3 '이러다 다 나간다'…법관에 '月50만원 사기진작' 수당 장기 재직 법관들이 다음달부터 월 50만원의 별도 수당을 받는다. 법왜곡죄와 재판소원 도입 등 사법개혁이 잇달아 추진되자 퇴직을 고민하는 법관이 늘어나는 데 따른 사기 진작책이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