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장애인 복지대출 지원대상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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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19일 "장애인복지대출"의 지원대상자를 정신지체인의 법정대
리인(친관자나 후견인)과 실질적인 보호자까지 확대,장애인의 날인 20일부
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정신발육이 항구적으로 지체돼 지적능력발달이 불충분,사회생
활이 곤란한 4만2천여명의 정신지체인들도 대출을 받을수 있게 됐다.
대출한도는 동일인당 최고5백만원까지다.
용도별로는 출.퇴근이나 통학용 자동차구입자금이 5백만원까지,생활안정
자금이 3백만원까지다.
대출금리는 일반가계대출금리(연12.5%)보다 2.5%포인트 낮은 연10.0%가
적용된다.
장애인복지대출은 지난해 장애인의 날(4월20일)부터 시행된이후 지난달
말까지 3천89명의 장애인에게 총1백70억원이 나갔다.
지체장애인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언어장애인등은 이 대출을 받을수 있
으며 대출한도는 <>전세자금 1천만원 <>생활안정자금 5백만원 <>보장구구
입자금 3백만원등이다.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0일자).
리인(친관자나 후견인)과 실질적인 보호자까지 확대,장애인의 날인 20일부
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정신발육이 항구적으로 지체돼 지적능력발달이 불충분,사회생
활이 곤란한 4만2천여명의 정신지체인들도 대출을 받을수 있게 됐다.
대출한도는 동일인당 최고5백만원까지다.
용도별로는 출.퇴근이나 통학용 자동차구입자금이 5백만원까지,생활안정
자금이 3백만원까지다.
대출금리는 일반가계대출금리(연12.5%)보다 2.5%포인트 낮은 연10.0%가
적용된다.
장애인복지대출은 지난해 장애인의 날(4월20일)부터 시행된이후 지난달
말까지 3천89명의 장애인에게 총1백70억원이 나갔다.
지체장애인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언어장애인등은 이 대출을 받을수 있
으며 대출한도는 <>전세자금 1천만원 <>생활안정자금 5백만원 <>보장구구
입자금 3백만원등이다.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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