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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 현미진, 6승1패 기록하며 입단..제7회 여류입단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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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제7회 여류입단대회
    본선에서 현미진(16.충암여중3년)이 종합전적 6승1패를 기록하며
    입단했다.

    이로써 우리나라 여류기사는 13명으로 늘어났다.

    현양은 제2회 피자컵배 준우승,제27회 학생왕위전우승,제15회 롯데배우승,
    제22회 아마여류국수전 준우승등의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시드는 강나연(16.서문여고1년)과 홍꽃노을(12.반포국6년)이 차지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권효진양을 3승4패로 탈락했다.

    < 광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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