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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복지/노사협력기금 조성 공익신탁상품 폭발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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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복지기금과 노사협력기금을 조성키위한 공익신탁상품이 시판 이틀만
    에 수탁고 3백억원을 넘어서는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시판을 시작한 한일은행의 "한마음 일터신탁"과 평화은행의
    "평화근로자복지신탁"은 13일현재 각각 2백61억9천9백만원(3천5백45계좌)과
    44억4천4백만원(6백37계좌)의 가입실적(납입액기준)을 보이고 있다.

    또 납입액과는 별도로 한마음일터신탁은 1백80억원의 계약고를, 평화근로자
    복지신탁은 25억원의 계약고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한일은행관계자는 "금융실명제때문에 가입자를 밝힐수는 없지만 이형구노동
    부장관이 1호로 가입한이후 개인은 물론 기업과 노조등 단체가입자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상품은 고객과 은행이 수익금의 일부를 근로자복지시설건립과 노사협
    력기금으로 출연하는 공익상품으로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노동교육원이 공동
    전개하고 있는 "95년 노사협력캠페인"을 돕기위해 개발됐다.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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