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95년 임금인상안"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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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은 14일 올해 임금인상률을 6%로 타결하고 의료비 지원확대와
개인연금제도 도입을 골자로한 "95년 임금인상안"을 발표했다.
제일제당은 그동안 하후상박원칙에따라 사원과 간부간 인상률체계를
달리했던 점을 개선,직급간 임금균형을 위해 "전직급 정률임금 인상제"를
도입하고생산성격려금의 지급상한도 현행 1백60%에서 2백%로 상향조정했다.
이회사는 또 10년이상 근속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병원치료비가
10만원을 넘는 부분은 전액을 지원하고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종합건강진단을 45세 이상의 전사원으로 확대,2년마다 한번씩 실시키로
했다.
이와함께 "개인연금제도"를 상반기중 도입,임직원이 금융기관의
개인연금에가입했을 경우 전체 불입액중 절반을 정년퇴직때까지
매월 회사가 부담키로 했다.
제일제당은 이번 임금협상및 복지제도 강화가 독자경영 출범이후
직원들의 의욕을 북돋워주고 질높은 삶을 보장해주겠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5일자).
개인연금제도 도입을 골자로한 "95년 임금인상안"을 발표했다.
제일제당은 그동안 하후상박원칙에따라 사원과 간부간 인상률체계를
달리했던 점을 개선,직급간 임금균형을 위해 "전직급 정률임금 인상제"를
도입하고생산성격려금의 지급상한도 현행 1백60%에서 2백%로 상향조정했다.
이회사는 또 10년이상 근속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병원치료비가
10만원을 넘는 부분은 전액을 지원하고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종합건강진단을 45세 이상의 전사원으로 확대,2년마다 한번씩 실시키로
했다.
이와함께 "개인연금제도"를 상반기중 도입,임직원이 금융기관의
개인연금에가입했을 경우 전체 불입액중 절반을 정년퇴직때까지
매월 회사가 부담키로 했다.
제일제당은 이번 임금협상및 복지제도 강화가 독자경영 출범이후
직원들의 의욕을 북돋워주고 질높은 삶을 보장해주겠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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