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협회, 전국 국악인 대표자회의 열려 .. 19~21일 경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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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이사장 이성림)는 19~21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전통국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주제로 전국국악인대표자대회를
개최한다.
국악인 스스로 국악의 현대화및 세계화방안, 전통국악의 보존,
국악계에 대한 사회적지원방안등을 모색하고, 나아가 21세기 국악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
협회산하 전국 84개 지회및 지부와 해외지회 대표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주제발표와 분임토의에 이어 국악인한마당, 문화유적지탐방등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제발표자및 토론자는 다음과 같다.
<> 주제발표자 = .노동은 목원대교수 "국악의 미래",
.박범훈 중앙대교수 "국악의 대중화방안",
.최종민 국악협회이사 "국악의 현대화방안",
.이명박 의원 "기업과 문화예술"
<> 토론자 = .김철지 국악협회부산지회장
"지역국악계의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
.김덕수사물놀이한울림대표
"국악의 세계화 현황및 활성화",
.황용주 국악협회부이사장
"국악협회의 나가야할 방향"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3일자).
"전통국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주제로 전국국악인대표자대회를
개최한다.
국악인 스스로 국악의 현대화및 세계화방안, 전통국악의 보존,
국악계에 대한 사회적지원방안등을 모색하고, 나아가 21세기 국악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
협회산하 전국 84개 지회및 지부와 해외지회 대표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주제발표와 분임토의에 이어 국악인한마당, 문화유적지탐방등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제발표자및 토론자는 다음과 같다.
<> 주제발표자 = .노동은 목원대교수 "국악의 미래",
.박범훈 중앙대교수 "국악의 대중화방안",
.최종민 국악협회이사 "국악의 현대화방안",
.이명박 의원 "기업과 문화예술"
<> 토론자 = .김철지 국악협회부산지회장
"지역국악계의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
.김덕수사물놀이한울림대표
"국악의 세계화 현황및 활성화",
.황용주 국악협회부이사장
"국악협회의 나가야할 방향"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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