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둑] 이창호/장수영, 본선2회전 진출 ..후지쯔배 세계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창호 칠단과 장수영 구단이 제8회 후지쯔배세계바둑선수권대회
    본선 1회전을 통과했다.

    1일 일본기원에서 벌어진 대국에서 이칠단은 대만의 저우 준쉰
    (주준훈)이단을 백불계승으로,장구단은 네덜란드의 궈 주엔 오단을
    백32집반승으로 꺾고 본선2회전에 진출했다.

    그러나 서봉수 구단, 양재호 구단,최명훈 사단은 각각 고바야시
    사토루(소림 각)구단, 고마쓰(소송영수)구단, 류 샤오광(류소광)구단에
    패해 탈락했다.

    중국은 녜 웨이핑( 윙평)구단, 마 샤오춘(마효춘)구단, 류 샤오광 구단
    등 1회전 출전기사 3명이 모두 요다 구단, 이시다 구단, 최명훈 사단에
    승리해 동양증권배세계대회에 이어 중국의 강세를 이어갔다.

    본선2회전에는 지난대회 시드권자를 포함 한국4명, 중국5명, 일본6명,
    미국1명(차민수 사단)이 올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배소현, 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통산 4승에 빛나는 배소현이 골프마케팅 전문 기업인 (주)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배소현은 2024년 시즌 3승과 2025년 1승을 ...

    2. 2

      [포토] 태극기 들고 귀국하는 올림픽 대표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