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불법도시락 제조.유통 부적격업소 46곳 적발...서울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시락 제조업체들이 무허가 부정.불량식품을 사용하거나 제조일자와
    유통기간등을 표시하지 않은 채 도시락을 유통해오다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시내 1백39개 도시락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원료식품의
    적정사용 여부와 제조.유통과정의 위생상태를 점검,무허가식품을 사용하는
    등 부적격 업소 46곳을 적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중 맛나식품등 3개 업소는 무허가식품을 사용하다 적발돼 영업정지
    2개월등의 행정처분을 받았으며 엄마손식품등 17개 업소는 유통이 지난
    제품을 사용하다 적발돼 15일간 영업정지됐다.

    성심식품등 5개 업소도 식품 위생관리인을 고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1개월동안 영업을 할수없게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해돋이 보려다가…70대 여성, 영덕서 차량에 치어 참변

      새해를 맞아 해돋이를 보기 위해 경북 영덕을 찾은 70대 여성이 차량에 치어 목숨을 잃는 사고를 당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5분쯤 경북 영덕군 남정면 한 국도에서 갓길을 걷던 A...

    2. 2

      "月 15% 수익 보장"…1200억 사기친 팝콘소프트 경영진 징역 12년

      인공지능(AI)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이고 1200억원대 돌려막기 사기를 저지른 일당이 대법원에서 징역 12년을 확정받았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

    3. 3

      '한뿌리'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하나 된다…"6·3 지선서 통합단체장 뽑을 것"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 즉각 추진을 공동 선언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합동 참배를 마친 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