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토리] 문성길씨, 프로모터 상대 1억 청구소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챔피언을 지낸 프로복서 문성길씨(서울 송파구 가락동)가 21일 자신의
    프로모터였던 심영자씨(여.서울 성동구 광장동)를 상대로 1억1천4백만원의
    대전료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문씨는 소장에서 "지난 86년 12월 심씨에게 대전료중 43%는 훈련비 및
    흥행료로 지급하고 나머지 57%는 본인이 갖기로 약정을 맺었다"며" 그러나
    심씨는 지난 93년 7월에 열린 카를로스 살라자르와의 WBC슈퍼플라이급
    방어전 9차전과 10월 호세 부에노를 상대로 벌인 10차전에서 대전료
    2억원을 받은 뒤 본인에게 줄 1억1천4백만원을 아직까지 지급하지
    않고있다"고 주장했다.

    < 한은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포토] 제주에서 유채꽃 즐겨요

      1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포 JC공원 인근 유채꽃밭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제주=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인천공항, 두바이·아부다비 이어…도하행 여객기도 결항됐다

      2월 2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중동의 두바이와 아부다비로 가는 여객기의 결항에 이어 3월 1일에는 카타르의 도하공항 여객기도 결항됐다.인천국제공항과 중동지역을 연결하는 하늘길이 잇따라 폐쇄하는 등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

    3. 3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탈취했다" 신고…경찰, 사실관계 확인

      자신이 국세청이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한 범인이라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확인에 나섰다.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지난달 28일 이 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신고자는 국세청이 코인을 복구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