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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중석, 대구달성공장에 연삭기공장 증설하고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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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중석(대표 양수제)은 기존 대구달성공장에 연간 9백만개의 초경합금 인
    서트를 생산할수 있는 첨단 연삭기공장 증설공사를 마치고 17일 준공식을 가
    졌다.

    지난해 7월 착공,총사업비 3백억원이 투입된 이공장의 완공으로 대한중석의
    초경합금 인서트류 생산량은 종전의 연간 1천1백만개에서 2천만개로 늘어나
    해외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서트 공장증설은 초경합금및 공구제품등이 자동차등 중공업의 호황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회사는 또 금년내에 4백5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초경합금의 원료인 텅스
    텐카바이트 분말의 생산량을 연간 5백50톤으로 늘여 국내시장점유율을 5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대한중석은 초경합금 분말의 고품질화,세라믹사업 신규진출,와이어제품의
    고부가화,환경사업확대등으로 오는 2000년까지 매출액을 1조원으로 늘릴 계
    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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