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수요기 계란, 가격 속등...수급불균형으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봄철 수요기에 접어들고있는 계란이 수급불균형으로 가격이 속등,규격에따
라올들어 20%-30%까지 크게 뛰어 올랐다.
17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노계와 신계의 교체시기를 맞아 산란량이 크게 줄
어든데다 야외 나드리 인구증가로 수요가 크게 증가하자 산지및 유통단계에
재고가 감소하면서 시세기 계속 상승하고있다.
농장출하가격의 경우 특란(60g이상)이 줄당 40원이 또 올라 8백50원을 형성,
올들어 28.8%(1백90원)나 껑충 뛰어 올랐고 대란(55g이상)과 중란(48g이상)
도 줄당 30원씩 올라 7백50원과 6백90원선에 출하돼 올들어 21%(1백30원)와
21.1%(1백20원)가 상승하는강세를 나타내고있다.
또 소란(45g이상)과 경란(45g이하)도 줄당 30원씩 상승해 6백40원과 4백70원
을 형성,연초의 5백30원과 3백60원보다 20.8%(1백10원)와 30.6%(1백10원)나
큰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있다.
이에따라 유통단계에서도 같은폭으로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는 강세를 지속하
고있다.
판매업계에서는 앞으로 수요는 더욱 늘어날것으로 예상하고있으나 노계와 신
계의 교체로인한 수급균형이 5월이후에나 이루어질것으로 전망돼 당분간 시세
는 좀더 상승할것으로 내다보고있다.
한편 닭고기도 속등세를 보여 구이용 도매가격이 kg당 3천5백원선의 높은시
세를 나타내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8일자).
라올들어 20%-30%까지 크게 뛰어 올랐다.
17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노계와 신계의 교체시기를 맞아 산란량이 크게 줄
어든데다 야외 나드리 인구증가로 수요가 크게 증가하자 산지및 유통단계에
재고가 감소하면서 시세기 계속 상승하고있다.
농장출하가격의 경우 특란(60g이상)이 줄당 40원이 또 올라 8백50원을 형성,
올들어 28.8%(1백90원)나 껑충 뛰어 올랐고 대란(55g이상)과 중란(48g이상)
도 줄당 30원씩 올라 7백50원과 6백90원선에 출하돼 올들어 21%(1백30원)와
21.1%(1백20원)가 상승하는강세를 나타내고있다.
또 소란(45g이상)과 경란(45g이하)도 줄당 30원씩 상승해 6백40원과 4백70원
을 형성,연초의 5백30원과 3백60원보다 20.8%(1백10원)와 30.6%(1백10원)나
큰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있다.
이에따라 유통단계에서도 같은폭으로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는 강세를 지속하
고있다.
판매업계에서는 앞으로 수요는 더욱 늘어날것으로 예상하고있으나 노계와 신
계의 교체로인한 수급균형이 5월이후에나 이루어질것으로 전망돼 당분간 시세
는 좀더 상승할것으로 내다보고있다.
한편 닭고기도 속등세를 보여 구이용 도매가격이 kg당 3천5백원선의 높은시
세를 나타내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8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