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섬유하청업체, 공장등록증 없어 자금조달에 어려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세섬유하청업체들이 공장등록증이 없어 자금조달등에 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의류제조하청업체는 총1천3백여개사로 이중 4
백50여개사가 공장등록증이 없는 상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무등록공장은 수출생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음에도 무등록공장이
라는 이유로 중소기업정책자금등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공장등록범위를
확대해줄 것을 건의하고 있다.
특히 대도시내에서 의류공장을 영위할 수 있는 공장크기를 2백 에서 1천 로
확대해 공장등록증을 받는 기업이 늘어나도록 해줄 것을 요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일자).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의류제조하청업체는 총1천3백여개사로 이중 4
백50여개사가 공장등록증이 없는 상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무등록공장은 수출생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음에도 무등록공장이
라는 이유로 중소기업정책자금등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공장등록범위를
확대해줄 것을 건의하고 있다.
특히 대도시내에서 의류공장을 영위할 수 있는 공장크기를 2백 에서 1천 로
확대해 공장등록증을 받는 기업이 늘어나도록 해줄 것을 요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3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