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산책] 민자 박대변인, "정치쇼 그만두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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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의 박범진대변인은 28일 이기택민주당총재의 의원직사퇴철회에
대한 논평을 발표, "처리되지 않을 줄 뻔히 알면서 의원직사퇴서를 내는
유치한 정치쇼는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고 비난.
박대변인은 또 "의원직사퇴문제를 가지고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쇼를 막기
위해 의원직사퇴서를 내면 자동적으로 수리될 수 있도록 국회법을 고치는
문제도 검토해 볼만하다"며 "앞으로는 제1야당의 대표답게 보다 진지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고 언급.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대한 논평을 발표, "처리되지 않을 줄 뻔히 알면서 의원직사퇴서를 내는
유치한 정치쇼는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고 비난.
박대변인은 또 "의원직사퇴문제를 가지고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쇼를 막기
위해 의원직사퇴서를 내면 자동적으로 수리될 수 있도록 국회법을 고치는
문제도 검토해 볼만하다"며 "앞으로는 제1야당의 대표답게 보다 진지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고 언급.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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