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보험 내일 창립 33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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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보험(사장 김택기)이 3일 창립33주년을 맞는다.
지난 62년 자동차보험을 전담하는 공영사로 출발한 이회사는 83년 모든 손
보사가 자동차보험을 취급할수 있도록 한 다원화조치와 함께 동부그룹이 인
수, 현재 국내손보업계 랭킹 3위(매출기준)인 대형손보사로 발돋움했다.
한국자보는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했으며 오는 2000년 매출과 자산규모
에서 4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아래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위해 올해 과장급이상 간부직원에 대한 성과급제도를 도입하고 월1회
임원 현장근무등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정책수립에 반영하는 개혁을 단행
했다.
노사간 첨예한 대립과 국회돈봉투사건등으로 내우외환에 시달려온 한국자동
차보험이 33주년을 계기로 새롭게 태어날지 주위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지난 62년 자동차보험을 전담하는 공영사로 출발한 이회사는 83년 모든 손
보사가 자동차보험을 취급할수 있도록 한 다원화조치와 함께 동부그룹이 인
수, 현재 국내손보업계 랭킹 3위(매출기준)인 대형손보사로 발돋움했다.
한국자보는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했으며 오는 2000년 매출과 자산규모
에서 4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아래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위해 올해 과장급이상 간부직원에 대한 성과급제도를 도입하고 월1회
임원 현장근무등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정책수립에 반영하는 개혁을 단행
했다.
노사간 첨예한 대립과 국회돈봉투사건등으로 내우외환에 시달려온 한국자동
차보험이 33주년을 계기로 새롭게 태어날지 주위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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