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산업용자재 유통단지 7월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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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경원기자]경북 구미공단의 자재공급처 역할을 하게될 구미공단
산업용자재 유통단지가 오는 7월 문을 연다.
28일 중부지역공업단지 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시행자였던
(주)디멜의 부도로 유통단지의 사업진척에 차질을 빚었으나 금호건설이
사업을 이어받아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이에따라 그동안 부진했던 유통단지내 총 2백4개 산업용 원부자재및
지원상가 분양도 3월초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구미3단지 지원시설구역내 3천4백41평의 부지에 연면적 1만2천39평
규모로 건립될 이 단지에는 3-7층 상가건물 10개동이 들어선다.
3백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상가가 완공될 경우 기계 공구
포장재 화공약품 합성수지 건자재등 그동안 대구와 서울에 주로
의존해온 구미공단내 3백92개 입주업체의 원부자재를 현지 일괄구매로
전환할수있게 된다.
현재 구미공단업체들은 연간 1조2천억원규모의 원부자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중 76%룰 외지에서 구매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산업용자재 유통단지가 오는 7월 문을 연다.
28일 중부지역공업단지 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시행자였던
(주)디멜의 부도로 유통단지의 사업진척에 차질을 빚었으나 금호건설이
사업을 이어받아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이에따라 그동안 부진했던 유통단지내 총 2백4개 산업용 원부자재및
지원상가 분양도 3월초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구미3단지 지원시설구역내 3천4백41평의 부지에 연면적 1만2천39평
규모로 건립될 이 단지에는 3-7층 상가건물 10개동이 들어선다.
3백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상가가 완공될 경우 기계 공구
포장재 화공약품 합성수지 건자재등 그동안 대구와 서울에 주로
의존해온 구미공단내 3백92개 입주업체의 원부자재를 현지 일괄구매로
전환할수있게 된다.
현재 구미공단업체들은 연간 1조2천억원규모의 원부자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중 76%룰 외지에서 구매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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