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은행 윤행장 연임 .. 충북은행 박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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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은행은 25일 정기주총과 확대이사회를 열고 임기만료된 윤은중행장과
박충빈전무 지치본상무를 연임시키고 8%의 배당을 의결했다.
충북은행도 이날 주총과 확대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끝난 박동순전무를
연임시키고 윤창근상무를 퇴임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퇴임한 윤상무의 후임을 선임하지 않고 임원수를 6명에서 5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충청은행의 배당률은 1%이다.
이로써 시중.지방은행들의 올 정기주총은 모두 끝났다.
한편 지난24일 노조의 반대로 정기주총이 중단됐던 전북은행은 다음달중
임시주총을 열고 신임임원을 선임키로 했다.
23일자로 임기만료된 이규선전무는 이날 퇴임했다.
역시 임기가 끝난 권의방감사는 주식회사에선 반드시 감사가 있어야 한다는
상법에따라 임시주총까지 감사로 재임키로 했다.
전날 행장으로 선임된 박찬문행장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 정상업무를 시작
했다.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6일자).
박충빈전무 지치본상무를 연임시키고 8%의 배당을 의결했다.
충북은행도 이날 주총과 확대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끝난 박동순전무를
연임시키고 윤창근상무를 퇴임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퇴임한 윤상무의 후임을 선임하지 않고 임원수를 6명에서 5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충청은행의 배당률은 1%이다.
이로써 시중.지방은행들의 올 정기주총은 모두 끝났다.
한편 지난24일 노조의 반대로 정기주총이 중단됐던 전북은행은 다음달중
임시주총을 열고 신임임원을 선임키로 했다.
23일자로 임기만료된 이규선전무는 이날 퇴임했다.
역시 임기가 끝난 권의방감사는 주식회사에선 반드시 감사가 있어야 한다는
상법에따라 임시주총까지 감사로 재임키로 했다.
전날 행장으로 선임된 박찬문행장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 정상업무를 시작
했다.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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