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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22일) '아들의 여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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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드라마"<아들의 여자>(MBCTV오후9시50분)

    =채권자들의 독촉은 날로 심해가고 절망적인 상황이 되자 채원은 태욱
    에게 한달만 쉬었다 오자고 한다.

    준욱은 들고 나온 땅문서를 태욱에게 건네며 형이 돈 떼먹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태욱은 이땅은 내 목숨이 살아 있는 한 꼭 갚아주겠다며 준욱을 안고
    눈물을 머금는다.

    문여사는 곧바로 태욱을 쫓아가 땅문서를 내놓든지 채원을 포기하든지
    하라고 한다.

    <>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철새는 둥지를 버린다>(KBS1TV오후7시35분)

    =지난번 있었던 일로 인연이된 오회장과 대철이는 한식구가 된다.

    오회장은 대철이에게 자기가 경영하는 나이트클럽 관리부장을 맡아 자신을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

    대철이는 서울에 있는 아파트에 거처를 마련하고 묘순은 신곡리로 내려간다.

    황민달은 대철이를 찾으러 박달재, 서풍과 같이 서울로 올라와 이리저리
    밤거리를 헤매고 다닌다.

    <> "드라마스페셜"<사랑은 블루>(SBSTV오후8시50분)

    =다시 물로 돌아온 동하는 지훈과의 시합결과로 자유형으로 종목
    바꾸기를 시도하지만 어림없는 차이를 보이며 코치에게 퇴짜를 맞는다.

    그러나 조코치는 한편으로 동하의 복학을 주선해나가고 혜진 역시 자신을
    찾아온 동하에게 더이상 옛날 일에 매달리지 말것을 부탁한다.

    크리스마스에 지훈과 데이트를 하고 함께 자취방으로 돌아온 혜진은
    동하의 엽서를 보고 지훈을 방에 둔채 약속장소로 달려나간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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