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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계] 프로테스트부정 처벌강화 .. 한국프로골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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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프로골프의 관문인 프로테스트에서 부정을 저지를 경우
    영구제명된다.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홍덕산)는 그동안 연례행사처럼 되풀이돼온
    프로테스트 부정사례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프로테스트 응시자
    들이 부정을 저지르거나 이를 방조할 경우 프로골프계에 영원히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협회는 이 사실을 테스트응시자들에게 통지하고 일일이 "각서"를 받고
    있다.

    이 각서는 응시자들이 스코어조작등 부정한 방법으로 플레이를 하거나
    이를 묵인 방조했을 경우 팀전원이 영구제명당해도 이의를 달수 없고,
    차후(시효 불문)에라도 위반사실이 발각될 경우 같은 처벌을 내릴수
    있도록 돼있다.

    협회는 또 올 테스트부터는 그동안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프로골퍼의
    마커임용을 없애기로 했으며 경기후 응시자 전원에게 소견서를 제출토록
    해 응시자 상호간 견제 및 감시를 하도록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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