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가뭄피해 거래업체 긴급지원 입력1995.02.21 00:00 수정1995.02.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은행은 21일 가뭄피해를 입은 거래업체 긴급지원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산업은행은 가뭄피해업체에 긴급운영자금을 즉시 지원하고 올해 만기되는 중소업체의 대출원금상환기일을 연장한다. 또 취수설비관련자금은 신용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만원 응원봉이 9만원에?…명동 K팝 굿즈 '바가지'에 깜짝 [현장+] 지난 16일 오후 5시경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케이팝 굿즈숍(기념품 판매점). 약 20명 정도 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등 국내 아이돌의 앨범·굿즈를 둘러보고 있었다. 특히 매... 2 호르무즈 '해상 수송' 불확실성에 유가 다시 상승세로 국제 유가는 17일(현지시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 보호에 대한 미국의 구상에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이란의 공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의 유전이 조업을 중단한데 따른 것이다. ... 3 17대 편의점협회장에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사진)를 제17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김 신임 협회장은 1995년 롯데그룹에 입사해 롯데지주 경영개선팀장과 롯데 유통군 HQ 인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