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위엄 ; 명예욕 입력1995.02.21 00:00 수정1995.02.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위 엄 위엄은 정신의 결함을 감추려고 꾸민 육체의 속임수이다. -라 로쉬코프 <>.명예욕 허영의 가장 고상한 형태가 명예욕이다. -G 산타나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에세이] 결승선에서 깨달은 투자법 2023년 말, 직장 동료가 들려준 달리기의 즐거움에 매료돼 러닝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숨이 가쁘고 쉽게 지쳤지만, 새벽과 주말을 활용해 조금씩 거리를 늘려갔다. 꾸준히 달리다 보니 작년에는 하프 마라톤 완주라는 목... 2 [강경주의 테크 인사이드] 중국이 전인대에서 BCI 언급한 이유 “딸을 한 번이라도 보는 것이 평생의 소원입니다.”‘Isn’t she lovely’라는 명곡을 작사·작곡한 스티비 원더는 시각장애인이다. 임신 35주... 3 [백광엽 칼럼] 노조 권력의 연전연승을 보는 불안감 공산주의 혹은 사회주의 이상과 질서를 좋은 쪽으로 정의하면 ‘노동자 직접 민주주의’다. 레닌은 주저 <국가와 혁명>에서 미래 이상사회의 모습으로 ‘노동자 공동체’를 제시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