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투자가 동향] 장세개입 갈수록 취약..은행등중심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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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가들의 장세개입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취약해지고있다.
은행등 일부 기관투자가들이 은행주를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며
주가 방어에 나섰으나 물량이 많지않아 주가를 돌려놓는데는 실패
했다.
기관투자가들은 경기과열에 따른 정부의 긴축정책이 금리를 계속
끌어올릴 것으로보고 혼조장세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한국투신이 낸 1백억원어치의 사자주문에는 동해펄프 롯데삼강
호남석유화학 상업은행 한국이동통신 동아제약 백광산업 충남방적
삼성전자 럭키증권등이이 포함됐다.
1백30억원의 팔자주문에서는 럭키금속 삼성전관 충북은행 제일정
밀 신세계 삼환기업 금성사 럭키 유공 대우전자 대우중공업등을 찾
아볼 수있었다.
대한투신은 한일합섬 삼보컴퓨터 대구백화점 한국이동통신 건영
태평양 럭키 고려합섬 한화화학등에 20억원어치의 사자주문을 냈다.
반면 삼성전자 포항제철 현대자동차 제일제당 현대시멘트 삼성건설
한일은행 금성사등 60억원어치를 처분하려했다.
40억원어치의 국민투신 매수주문에는 동신주택 조흥은행 광주은행
국민은행 삼성물산 유공 삼삼투금 고려합섬 동양섬유 대한페인트등이
있었다.
10억원의 매도주문에는 현대자동차우선주 대신증권 한창 삼성전자
우선주 고려시멘트 신영증권우선주등이 포함됐다.
<외국인>1백16억원(1백12만주)어치를 매수한데 반해 2백41억원(1백
62)어치를 처분, 매도우위를 지속했다.
매수상위 5개종목은 외환은행(24) 서울신탁은행(22) 상업은행(8) 광
주은행(8) 한화화학(6)등였다.
매도상위 5개종목은 한화화학(16) 상업은행(15) 서울신탁은행(15)
고려증권(12) 고려합섬(8)등으로 조사됐다.
이날 외국인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은 6.7%였다.
외국인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맡겨놓은 예탁금은 3백2억원으로 전일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8일자).
은행등 일부 기관투자가들이 은행주를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며
주가 방어에 나섰으나 물량이 많지않아 주가를 돌려놓는데는 실패
했다.
기관투자가들은 경기과열에 따른 정부의 긴축정책이 금리를 계속
끌어올릴 것으로보고 혼조장세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한국투신이 낸 1백억원어치의 사자주문에는 동해펄프 롯데삼강
호남석유화학 상업은행 한국이동통신 동아제약 백광산업 충남방적
삼성전자 럭키증권등이이 포함됐다.
1백30억원의 팔자주문에서는 럭키금속 삼성전관 충북은행 제일정
밀 신세계 삼환기업 금성사 럭키 유공 대우전자 대우중공업등을 찾
아볼 수있었다.
대한투신은 한일합섬 삼보컴퓨터 대구백화점 한국이동통신 건영
태평양 럭키 고려합섬 한화화학등에 20억원어치의 사자주문을 냈다.
반면 삼성전자 포항제철 현대자동차 제일제당 현대시멘트 삼성건설
한일은행 금성사등 60억원어치를 처분하려했다.
40억원어치의 국민투신 매수주문에는 동신주택 조흥은행 광주은행
국민은행 삼성물산 유공 삼삼투금 고려합섬 동양섬유 대한페인트등이
있었다.
10억원의 매도주문에는 현대자동차우선주 대신증권 한창 삼성전자
우선주 고려시멘트 신영증권우선주등이 포함됐다.
<외국인>1백16억원(1백12만주)어치를 매수한데 반해 2백41억원(1백
62)어치를 처분, 매도우위를 지속했다.
매수상위 5개종목은 외환은행(24) 서울신탁은행(22) 상업은행(8) 광
주은행(8) 한화화학(6)등였다.
매도상위 5개종목은 한화화학(16) 상업은행(15) 서울신탁은행(15)
고려증권(12) 고려합섬(8)등으로 조사됐다.
이날 외국인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은 6.7%였다.
외국인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맡겨놓은 예탁금은 3백2억원으로 전일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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