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1995.02.09 00:00
수정1995.02.09 00:00
의료기기유통업체인 다우양행이 중국 심양시와 중풍치료기를 공동 생산,
내수판매와 함께 미국 유럽 일본에 수출한다.
이 중풍치료기는 전기자극과 특수자장을 이용,어혈을 풀어줘 뇌신경을
건강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다우양행은 5월중 4억원을 들여 서울 사당동에 연 1천대 생산능력의 양산
시설을 갖추고 중국으로부터 중풍치료기의 기술과 치료의술및 전문인력을
공급받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1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