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출판금지 신청...명예훼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노원구 중계3동에 사는 박송선씨는 7일 "베스트셀러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2"(유홍준저)의 내용중 일부분이 자신의 오빠인 고박승일 육군대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출판사인 "창작과비평사"를 상대로 출판.판매금지가처
    분신청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박씨는 신청서에서 "이 책에서는 경기도 포천군 철원읍 지포리에 있는 "승
    일교"의 다리이름이 당시 공사를 맡았던 공병대장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밝
    히고 있으나 원래 다리이름은 "승일교"로 6.25전쟁때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
    사한 자신의 오빠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경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국정원 압수수색

      경찰이 2023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영향을 미치려 한 의혹으로 국가정보원을 수사 중이다. 9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국정원의 중앙선관위 보안점검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고발사건과 관련해 국정원 상...

    2. 2
    3. 3

      크레스콤, 하지정렬 AI 'MediAI-SG' 출시…"근골격 통합 솔루션으로 공급 가속화"

      근골격 특화 의료 분석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은 하지정렬계측 솔루션 ‘MediAI-SG(메디에이아이-에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신제품 MediAI-SG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