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학그룹, 해외사업부문 경영목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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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화학그룹은 금년중에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해외본사를 설립하며 베트
남과 필리핀에는 현지공장을 건설키로했다.
삼성종합화학 삼성석유화학 삼성BP화학등 삼성의 화학그룹 6개계열사와 삼
성물산의 본사및 해외주재임원들은 6일 삼성본관에서 "해외사업부문 전략회
의"를 열어 이같은 경영목표를 정했다.
삼성 화학그룹은 해외생산이 현재 전무하지만 97년에는 전체매출액의 3%,
2000년에는 30%,2005년에는 40%로 해외생산비중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
다.
또한 매출액을 현재의 1조5천억원에서 97년에는 4조원,2000년에는 8조원,
2005년에는 12조원으로 늘리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이 화학그룹은 이를 위해 금년안에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해외본사를 설립하
는등 해외지역 본사제를 도입하고 베트남 필리핀등에 석유화학원료및 계열제
품공장을 건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해외생산 거점을 확보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 그룹은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SM(스티렌모노머) PE(폴리에틸렌)등 기존
사업의 생산규모를 대형화하고 공업용플라스틱생산같은 정밀화학부문의 연구
개발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7일자).
남과 필리핀에는 현지공장을 건설키로했다.
삼성종합화학 삼성석유화학 삼성BP화학등 삼성의 화학그룹 6개계열사와 삼
성물산의 본사및 해외주재임원들은 6일 삼성본관에서 "해외사업부문 전략회
의"를 열어 이같은 경영목표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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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는 30%,2005년에는 40%로 해외생산비중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
다.
또한 매출액을 현재의 1조5천억원에서 97년에는 4조원,2000년에는 8조원,
2005년에는 12조원으로 늘리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이 화학그룹은 이를 위해 금년안에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해외본사를 설립하
는등 해외지역 본사제를 도입하고 베트남 필리핀등에 석유화학원료및 계열제
품공장을 건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해외생산 거점을 확보해 나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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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생산규모를 대형화하고 공업용플라스틱생산같은 정밀화학부문의 연구
개발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