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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 수출통관 1백억달러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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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김문권기자 ]부산항을 통한 수입이 지난해 부산항 개항이래 처음으로
    1백억달러를 넘었고 관세징수액은 1조4천억원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산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항을 통한 수출통관 실적은 44억6천4
    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고 수입은 지난해 79억8천7백만달러보다
    29% 늘어난 1백2억9천1백만달러로 집계됐다.

    수입물량의 급증으로 관세징수액도 지난해보다 21% 늘어난 1조4천1백38억원
    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고 밀수검거금액은 4백59억6천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0%나 증가했다.

    부산항 입항선박은 총1만6천7백79척으로 지난해 1만5천1백30척보다 11%증가
    했다.
    여행자입국수는 러시아선원 급증에 따라 지난해보다 36% 증가한 15만6천
    8백15명으로 집계됐고 여행출국자도 해외여행자유화에 따라 46% 늘어난 14만
    2백92명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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