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난 한주 은행제외 국내기관투자가 매수우위..증감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한주동안 은행을 제외한 국내기관투자가들은 모두 매수우위를 나타
    냈다.

    2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21일까지 한주동안 기관들은 1조6백6억원어
    치를 사들이고 9천7백20억원어치를 처분해 모두 8백86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했다.

    이는 한주전의 5백79억원 순매도에서 매도우위로 돌아선 것으로 특히 매도
    물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기관별로는 은행권에선 자금사정이 악화된데다 지난21일의 지준마감이 맞물
    려 3백72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냈다.

    투신사들은 한은특융상환부담에서 벗어나면서 62억원의 순매수를 보였고 증
    권사들도 매수우위자율결의에 따라 2백42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또 보험사들이 5백93억원의 순매수를 나타낸 것을 비롯해 투금(93억원)
    연기금(2백68억원)등도 매수우위기조를 유지했다.

    < 손희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