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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인한마디] 조지연 <신한상호신용금고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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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밀착영업을 강화해 소액부금예수금을 많이 확보하는게 영업전략의
    핵심이다"

    조지연 신한상호신용금고사장은 "상호신용금고가 서민금융기관으로
    출발한 만큼 서민들을 위한 금융편의제공이 본연의 임무"라고 강조한다.

    조사장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지역주민및 중소상공인들과의 밀접한 유대
    관계로 최근 신용금고의 수신금리인상경쟁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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