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앞두고 생닭/달걀 산지세세 가파른 상승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고있는 생계의 산지시세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새해들어 44%나 크게 뛰어 올랐다.
또 계란도 농장출하가격이 규격에따라 11.3~19.4%까지 큰폭의 상승세를
보이고있다.
22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생계의 경우 지난해 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폐사량이 많은데다 연말연시를 비롯 설밑 수요증가로 이어지는 판매호전으로
산지시세가 폭등하고있다.
이에따라 육계인 하이브로가 지난연말 당 9백원하던것이 최근 1천3백원으로
44.4%가 뛰어 오르는 강세를 보이고있다.
계란도 겨울철 사육여건 악화로 산란율이 저하돼 평균 한달 25개에서
18개정도로 생산량이 30%정도 감소하고있는데다 설대목이 다가오면서
상인들의 물량확보 경쟁마저 일자 시세가 속등하고있다.
농장출하가격 기준으로 특란(60g이상)이 줄(10개)당 7백50원으로
이달들어 11.3%(90원),대란(55g이상)과 중란(48g이상)은 줄당 6백90원과
6백50원으로 11.3%(70원) 14%(80원)가 각각 뛰어 올랐다.
소란(45g이상)과 경란(45g이하)은 13.2%(70원)와 19.4%(70원)가
상승한 6백원과 4백30원에 각각 출하되고있다.
판매업계에서는 설연휴가 지나면 수요감소와 더불어 시세도 반락세로
돌아설것으로 내다보고있다.
< 조재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3일자).
보여 새해들어 44%나 크게 뛰어 올랐다.
또 계란도 농장출하가격이 규격에따라 11.3~19.4%까지 큰폭의 상승세를
보이고있다.
22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생계의 경우 지난해 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폐사량이 많은데다 연말연시를 비롯 설밑 수요증가로 이어지는 판매호전으로
산지시세가 폭등하고있다.
이에따라 육계인 하이브로가 지난연말 당 9백원하던것이 최근 1천3백원으로
44.4%가 뛰어 오르는 강세를 보이고있다.
계란도 겨울철 사육여건 악화로 산란율이 저하돼 평균 한달 25개에서
18개정도로 생산량이 30%정도 감소하고있는데다 설대목이 다가오면서
상인들의 물량확보 경쟁마저 일자 시세가 속등하고있다.
농장출하가격 기준으로 특란(60g이상)이 줄(10개)당 7백50원으로
이달들어 11.3%(90원),대란(55g이상)과 중란(48g이상)은 줄당 6백90원과
6백50원으로 11.3%(70원) 14%(80원)가 각각 뛰어 올랐다.
소란(45g이상)과 경란(45g이하)은 13.2%(70원)와 19.4%(70원)가
상승한 6백원과 4백30원에 각각 출하되고있다.
판매업계에서는 설연휴가 지나면 수요감소와 더불어 시세도 반락세로
돌아설것으로 내다보고있다.
< 조재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3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