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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한-러 환경협력 공동위 23일 열려...모스크바 사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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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차 한.러 환경협력 공동위원회 회의가 23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러시
    아공화국 모스크바에서 열린다고 외무부가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러간의 환경기본정책및 환경산업에 대한 정보교환,동북
    아 유엔등 국제무대에서의 환경분야 협력증진방안,러시아의 동해 핵폐기물 투
    기문제등이 논의된다.

    한.러 환경협력 공동위는 지난해 6월 양국 외무장관이 서명한 "환경분야에
    서의 협력에 관한 협정"에 따라 첫번째 열리는 것이다.

    회의 참가자는 한국측에서 최영진 외무부국제경제국장을 수석대표로
    외무부 환경부 산림청 국립환경연구원관계자들이며 러시아측에서는
    톨카체프 환경성 차관을 수석대표로 외무성 환경성대표들로 구성됐다.

    <김호영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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