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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클로즈업] 공석중인 대동/전북은행장 누가 될까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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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공석중인 대동은행장과 전북은행장이 누가 될지도 금융계의 관심.

    각각 다음달 21일과 24일 주총을 예정하고 있는 두 은행은 주총 15일전
    까지는 은행장후보를 추천해야해 늦어도 2월초까지는 추천위원회를 구성
    해야할 입장.

    현재까지 두 은행장은 외부에서 영입될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

    대동은행의 경우 이미 노조에서 외부인사영입방침을 정하고 직원들의
    서명을 받고 있는 상태.

    이에따라 대동은행장후보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인물도 주로 이 지역
    출신의 시중.국책은행전무나 부행장을 지낸 사람들.

    대구은행지점장과 신한은행상무를 지낸 홍영 신한리스사장 김봉규기업은행
    부행장 조흥은행전무를 지낸 김태두조흥리스회장 외환은행전무를 지낸
    김연조외환신용카드회장등이 바로 그들.

    전북은행장후보로 거명되는 사람은 아직 소수로 박찬문전금융결제원장과
    한일은행감사를 지낸 김규현한일증권회장정도.

    그러나 한국은행등에서도 이 자리를 탐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의외의
    인물이 부상할 가능성도 높은 편.

    < 하영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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