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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선물세트포장재 수거 보상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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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은 설날을 앞두고 각종 선물세트포장재를 수거,보상해주는
    종합대책을 마련,오는 23일부터 내달28일까지 전점에서 시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19일 과일 한과 굴비 선물세트등에 많이 사용되는 등바구
    니의 경우 고객이 빈바구니를 가져오면 바구니크기에 따라 5천원,1만원상품
    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백화점업계 처음으로 실시키로했다고 밝혔다.

    또 선물세트 배달즉시 고객이 원하면 모든 포장재 박스등을 전량회수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갈비백(가방및 스티로폼)은 회수와 동시에 패션장바구니교
    환권을 증정한다.

    신세계는 판매시점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방안으로 포장박스 쇼핑백등 선물
    세트 포장재를 절감하는 고객에게 그린쿠폰 1매씩을 배부,쿠폰2매를 모아오면
    패션장바구니와 교환해준다.

    신세계는 이기간 증정할 장바구니 제작비용 1억2천5백만원을 비롯 재활용
    포장재수거등을 위해 약 3억원의 예산을 별도로 책정한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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