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 사무관, 21세기기획단 특채 .. 삼성그룹 입력1995.01.19 00:00 수정1995.0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그룹이 정부조직개편이후 처음으로 통상산업부사무관을 스카우트,21세기 기획단 부장 발령을 낸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통산부 생활공업국소속 C사무관을 부장으로특채, 오는2월부터 회장 실직속 21세기기획단에 근무토록 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 가전 美서 잘나가는데…"현지 소비자들 지갑 닫는다" 전망 LG전자의 미국 대형 유통사 쏠림 현상이 완화되는 가운데 전체 매출 가운데 4분의 1은 여전히 미주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유통망 영향력보다 '소비 여력'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 가전 시장... 2 달러 대비 160엔 근접…"엔 캐리 트레이드 지속"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엔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금리가 낮은 엔화를 빌려 달러 등 고금리 통화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가 지속 유인을 얻고 있다.16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 3 중동 물류대란에…정부, 중기 물류비 105억 긴급 지원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소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정부가 100억여원 규모의 긴급 물류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16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이란 전쟁으로 홍해와 호르무즈 해협 등 중동 지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