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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천진에 제2공장 설립..경인전자, 4백만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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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전자 전자부품생산업체인 경인전자(대표 김효조)는 4백만달러를
    투자해 중국 천진에 제2공장을 설립한다.

    대지3천평에 건평 2천5백평규모로 설립되는 이공장은 스위치와 리모
    컨을 생산하게되며 3월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경인전자는 이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중국현지와 홍콩등에 판매하고
    일부는 국내에 들여올 계획이다.

    경인전자는 현재 광동성 심천에 제1공장을 운영중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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