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방그룹, 대구건영신금 인수..'우방상호신금'으로 상호변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방그룹이 대구건영상호신용금고를 인수, 우방상호신용금고로 상호를
    변경하고 금융업에 진출한다.

    우방그룹은 12일 대구직할시 중구 대신동 대구건영신용금고사옥 중역실
    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선임및 상호변경을 결정키로 했다.

    지난해말부터 인수작업을 추진해온 우방그룹은 지난3일 은행감독원의
    인수적격판정을 받았다.

    회장은 이순목(주)우방회장이, 대표이사사장은 상업은행 지점장을 지낸
    이봉환씨(55)가 맡을 예정이다.

    대구건영상호신용금고는 자기자본60억원 여신및 수신고 각각 670억원규모로
    대구지역의 하위권 신용금고다.

    우방은 앞으로 대규모증자를 단행, 대형신용금고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종합건설업체인 (주)우방과 우방랜드 우방건설 팔공조경 우방화학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우방그룹은 이번 인수로 계열사가 모두 11개로 늘어난다.

    < 최명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버핏,"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2. 2

      중동 분쟁속 중국 3월 공장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3. 3

      그리스선박,네 번째 호르무즈 통과…한국선박은 언제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해협 통과를 개별적으로 해결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기존의 우호국인 중국 인도 파키스탄 외에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가 이란과 합의했거나 협의중이며 그리스 선박도 또 다시 호르무즈 해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