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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위조품 불매운동 전개..미와 무역전쟁 회피조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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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4일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피하기 위한 조치의 하나로 위조상품
    불매운동을 전국적으로 벌여 나갈 것을 지시했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국가판권국이 이날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하고 중국은 외국의
    저작권 보호등을 위해 올해 저작권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판권국대변인은 위조품불매운동과 관련, 위조품을 판매하는 가게등을
    출입하지 말 것을 인민들에게 요구했는데, 위조상품문제는 중국산상품에
    대한 미국정부의 보복관세부과 위협등 양국 무역마찰의 주된 배경이 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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