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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럭비팀 창단 ... 오는 24일 창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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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이 오는 24일 창원 캔버라호텔에서 럭비풋볼팀 창단식을갖고
    국내 4번째 실업팀으로 공식 출범한다.

    선수단은 연세대 출신으로 일본에서 선수생활을 한 조용덕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3명과 전.현 대표선수인 박한기(고려대 출신),박성규(경희대출신),
    김성태(연세대 출신)를 포함한 선수 18명 등 모두 21명으로 구성된다.

    이로써 국내실업팀은 상무와 한전,포스코 켐( POSCO CHEM )등 4팀으로
    늘어나 국내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삼성그룹은 이건희 회장이 지난 92년 유럽에서 가진 사장단 회의에서
    "개인종목은 골프,단체종목은 럭비가 권장할 만하다"고 언급한 뒤 럭비팀
    창단을 은밀히 추진해 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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