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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베트남 외국 투자 작년 30% 늘어 4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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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베트남에 대한 외국직접투자(정부인가기준)는 3백65개프로젝트에
    40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베트남관영 베트남뉴스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이는 93년에 비해 건수에서 30%가 증가한 것이라고 이신문은 덧붙였다.

    베트남에 대한 투자는 홍콩과 대만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한국.싱가포르등
    이 뒤를 이었다.

    이신문은 그러나 지난 88~93년동안 투자계약이 체결된 액수는 1백억달러
    였으나 실제 투자된 액수는 20억달러에 불과했다고 지적, 관료주의적인
    일처리로 인해 실제투자액은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베트남정부는 금세기안에 1백60억달러의 외국투자를 끌어들여 경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으로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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