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공부문 등 노조, 임금인상 요구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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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국철,지하철및 체신등 공공부문이 23일 노동총동맹(CGT)과 노동
조합(FO)등 주요 노조가 주도하는 파업으로 상당 부분 마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랑스 최대의 공산당계 노조인 CGT와 사회당계의 FO가 임금인상등을
요구하며 주도하는 이날 파업에는 프랑스국영철도공사(SNCF)와 파리시교통
공사(RATP)및 우체국의 소속 노조원들이 참가, 파리와 시외를 잇는 국철,
파리시내 지하철및 버스, 우편업무등이 30-60% 정도가 부분적으로 마비,
혼란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CGT와 FO 소속 노조원 수만명은 이날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파리 시내
곳곳에서 집결한 뒤 오후 1시30분 부터는 시내 중심가에서 가두시위를
벌인다.
프랑스 언론이 "검은 수요일"이라고 부르는 이날 파업에는 이밖에 전기및
통신회사와 일부 병원의 노조원들도 가담할 예정이어서 공공 서비스부문이
지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4일자).
조합(FO)등 주요 노조가 주도하는 파업으로 상당 부분 마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랑스 최대의 공산당계 노조인 CGT와 사회당계의 FO가 임금인상등을
요구하며 주도하는 이날 파업에는 프랑스국영철도공사(SNCF)와 파리시교통
공사(RATP)및 우체국의 소속 노조원들이 참가, 파리와 시외를 잇는 국철,
파리시내 지하철및 버스, 우편업무등이 30-60% 정도가 부분적으로 마비,
혼란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CGT와 FO 소속 노조원 수만명은 이날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파리 시내
곳곳에서 집결한 뒤 오후 1시30분 부터는 시내 중심가에서 가두시위를
벌인다.
프랑스 언론이 "검은 수요일"이라고 부르는 이날 파업에는 이밖에 전기및
통신회사와 일부 병원의 노조원들도 가담할 예정이어서 공공 서비스부문이
지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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