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연보호법 내달부터 시행..차이나 데일리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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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오는 12월부터 자연보호구역에서의 "경제활동"을 금지할 것이며
위반자에 대해서는 무거운 벌금을 물리고 중대한 위반자는 기소될 것이라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경제활동"이 무엇을 뜻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채 다만
현재 보호되고 있는 동물들이 밀렵으로 위협을 받고 있고 희귀식물들도
수입을 늘리기 위해 환금작물을 재배하는 주민들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10월 국무원에서 통과된 자연보호법에 따르면 위반자는 3백~1만원
(35~1천1백달러)까지의 벌금을 물게 되며 중대한 위반자는 기소될수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환경보호국 당국자는 자연보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관리미숙과 자금부족등을 들고 있다.
임업부는 야생생물보호비로 최근 연간 약2천만원(2백30만달러)을 배정하고
있는데 이 기금의 대부분은 자이언트 판다를 보호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차이나 데일리지는 또 새보호법에 따르면 자연보호구역에 들어가려는
외국인은 해당부서에 신청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4일자).
위반자에 대해서는 무거운 벌금을 물리고 중대한 위반자는 기소될 것이라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경제활동"이 무엇을 뜻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채 다만
현재 보호되고 있는 동물들이 밀렵으로 위협을 받고 있고 희귀식물들도
수입을 늘리기 위해 환금작물을 재배하는 주민들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10월 국무원에서 통과된 자연보호법에 따르면 위반자는 3백~1만원
(35~1천1백달러)까지의 벌금을 물게 되며 중대한 위반자는 기소될수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환경보호국 당국자는 자연보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관리미숙과 자금부족등을 들고 있다.
임업부는 야생생물보호비로 최근 연간 약2천만원(2백30만달러)을 배정하고
있는데 이 기금의 대부분은 자이언트 판다를 보호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차이나 데일리지는 또 새보호법에 따르면 자연보호구역에 들어가려는
외국인은 해당부서에 신청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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