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제실시로 경기활성화 기대"..삼성연, 소비자대상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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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지방자치제의 본격적인 시행이 물가불안 보다는 경기활성화
에 더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삼성경제연구소가 전국의 성인소비자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지
방자치제의 본격화가 국민경제에 미치는 효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대상자
의 51.2%가 지방자치제의 본격시행이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
했다.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12.5%에 불과했
다.
전체 응답자중 27.1%는 지방자치제의 본격화로 국내물가가 불안할 것으
로 지적했으나,33.9%는 국내물가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
다.
오히려 39.0%는 지방자치제의 본격시행으로 지역내 유통 및 물자 공급
사정이 개선되고 그에 따라 물가가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중 41.8%는 내년중 지방자치제의 본격화로 부동산경기가 활성화
될 것으로예상한 반면 19.1%는 침체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응답자의 39.0%는 지방자치제가 당장 부동산경기에 뚜렷한 영향
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절반이 훨씬 넘는 64.4%는 지방자치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분명히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지역별로는 서울시 소비자들의 지역경제발전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2일자).
에 더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삼성경제연구소가 전국의 성인소비자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지
방자치제의 본격화가 국민경제에 미치는 효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대상자
의 51.2%가 지방자치제의 본격시행이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
했다.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12.5%에 불과했
다.
전체 응답자중 27.1%는 지방자치제의 본격화로 국내물가가 불안할 것으
로 지적했으나,33.9%는 국내물가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
다.
오히려 39.0%는 지방자치제의 본격시행으로 지역내 유통 및 물자 공급
사정이 개선되고 그에 따라 물가가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중 41.8%는 내년중 지방자치제의 본격화로 부동산경기가 활성화
될 것으로예상한 반면 19.1%는 침체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응답자의 39.0%는 지방자치제가 당장 부동산경기에 뚜렷한 영향
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절반이 훨씬 넘는 64.4%는 지방자치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분명히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지역별로는 서울시 소비자들의 지역경제발전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큰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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