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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 대중투자 확대...통신분야 1억5천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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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전신전화(AT&T)는 오는 96년까지 중국내에 1억5천만달러를 추가 투자하고
    3년내에 현재 1천명수준인 중국고용인력을 두배를 늘릴 계획이라고 이회사
    의 로버트 알렌회장이 12일 밝혔다.

    알렌회장은 이날 일주일간의 중국방문을 끝내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광동성지역에서 통신관련장비및 서비스공급을 내용으로 하는 1억5천만
    달러상등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알렌회장은 또 중국정부가 올해만도 1천2백만~1천5백만회선의 통신선부설
    을 원하고 있으며 부설속도를 더욱 빨리하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T&T는 중국시장에서 지난2년동안 전년대비 두배이상씩의 매출액신장을
    기록해왔으며 현재 교환기 광케이블 기타소비제품분야에서 9개합작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알렌회장은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규모의 통신인프라시장이며 앞으로
    30년동안은 이같은 위상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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